경제활동을 하는 것과 돈을 충분히 많이 모아서 경제활동의 필요성을 없애는 것 중 무엇이 낫나요?

요즘 경제활동을 계속 이어갈지, 아니면 경제활동을 영원히 안해도 될 만큼 돈을 충분히 모아서 살아갈지 고민입니다.

만약 경제활동을 한다면 앞으로 뭘 해야 될지 또 생각을 해야 되거든요.

근데 후자를 선택하면 사회적으로 저를 인지도 있게 알리거나 따로 성취감이나 효능감은 못 느끼겟죠.

그래도 행복감을 느끼며 스트레스는 안 받겟죠.

둘 다 선택하면 머리가 더 복잡해져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돈을 충분히 벌면서 경제활동을 하며 생활을 해나간다면 생복한 삶이라고 생각할수있겠지요~ 우리사회에는 부유층과 빈곤츠이 나눠져 있기때문에 살아가는 방법이 뚜렷하게 다르다고 생각합니다~~돈은 넘치는것보단 쓸만큼만~~~~~

  • 경제활동을 하되 언제든지 돈벌이를 하지않을수있도록 모아두는게 최고인것같습니다.

    회사에 한분 계시는데 회사를 아주 싱글벙글해서 다니시더라구요

  • 결국 중요한 건 돈 그 자체보다 ‘삶의 지속 가능성’인 것 같아요.

    많이 벌어놓고 일 안 하고 사는 게 이상적으로 들리지만 

    사람은 돈보다 ‘쓰는 에너지’가 줄어들 때 허무함을 느끼더라고요.

    경제활동은 단순히 돈을 버는 일이 아니라 

    사회와 연결되고 내가 여전히 ‘살아있다’는 감각을 유지하게 해주는 일이기도 해요.

    그래서 완전히 일을 끊기보다는, 

    나를 소모하지 않는 선에서 계속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게

    가장 현명한 선택이 아닐까 싶어요

  • 경제 활동을 열심히 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누구나 파이어족이 되고 싶은데

    쉽지 않은 게 현실이잖아요

    직장에서의 월급 받으면서

    부업을 찾을 수 있는 걸 생각하시면 될 거예요

  • 둘 다 장단점이 있고 사람마다의 세계관 차이로 다양성이 존재하는 질문이네요. 즉 어느 것이 더 뛰어나다 단정할 수 없고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 선택이 달라지는 거예요.

  • 경제 활동은 기본적으로 생활을 영휘하기 위힌여 필요하지만 요즘은 젊을때 바싹 일하고 여행이나 자신은 삶을 이른 나이에 즐기는 추세라고 생각합니다

  • 사실 이건 어떤 삶이 질문자에게 가장 의미 있고 행복한 삶인가 라는 질문과 연결되는것 같습니다. 돈은 분명 삶을 풍요롭게만들지만 그자체가 삶의목적이 되면 안됩니다

  • 경제활동을 통해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사회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하고있다는 소속감이 반드시 필요한 것 같아요. 돈이 아무리 많다고 해도 말이죠. 금전적인 여유가 있다면 훨씬 여유로운 생각으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장점은 있을 것 같습니다.

  • 경제활동을 하는 것도 안하는 것도 누구가에게는 전자가 낫고 누군가에게는 후자가 나을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그치만 경제활동은 일과 연결시되기 때문에 보람과 가치를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후자가 나을 것 같습니다

  • 여건이 된다면 후자가 좋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만한 경제력을 만든다는게 어렵기 때문에 거의 대다수가 정년 가능하다면 정년이후까지 경제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후자의 경제력이 있다하더라도 사회적인 활동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저는 30대 후반에 현금흐름을 만들어서 기존 직장에서 은퇴를 했어요. 그런데 일은 해야한다는 생각에 하루 5시간 파트타임으로 일하고 있어요. 예전에 비해서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늘었고 단순히 시간만 늘어난 것만이 아니고 같이 보내는 시간의 질이 늘어서 현재의 삶에 무척 만족하고있답니다.

  • 안녕하세요.

    돈을 충분히 많이 모아서 경제활동의 필요성을 없애는 것이 더욱좋죠. 이게 바로 요즘 이야기하는 리타이어족이죠. 자동적인 현금이 월마다들어오면 본인이 원하는걸 하면서 살수 있으니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