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를 먹으면 체온이 내려간다는 것은 과학적인 근거가 뒷받침된 이야기로 실제 맞는 말입니다. 오이는 채소 중 수분함량이 95% 가장 높아 섭취하면 수분 보충으로 체온조절이 용이해 온도가 내려가며 오이를 찬성질을 가진 냉성 음식으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이는 차가운 상태로 보관 후 섭취하면 입안과 소화기관에 일시적인 냉감을 주어 실제 중심 체온이을 떨어뜨리지 않더라도 더위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몸이 찬 사람은 오이를 찬 상태 보다는 상온에 맞춰 먹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