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미국에 보관중이던 금을 싹 팔았다던데, 대단하네요

프랑스가 미국에서 보유하고 있던 금을 싹 팔았다고하더라고요. 한번에 다 판건 아니고, 작년부터 올해초까지 팔았던데, 양이 상당하더라고요. 그 금을 팔았던 것도 대단하지만,

그 이후에 유럽에서 다시 금을 사들여 그대로 프랑스로 이동하였다고 하던데,

미국과 프랑스(유럽)의 사이가 안좋은것이 영향이 있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미국에 금을 보관하는 것이 위험하다고

    프랑스가 판단한 것으로 생각하고

    금의 가치가 높은 시점에 매도하고

    낮아지니 재매수 하면서 위치도 옮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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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프랑스가 미국에서 보관하고 있던 자국의 금을 판것은 미국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보관하던 금을 팔아버린겁니다. 트럼프로 인해 ㅇ미국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진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수ㅠ있습니다

  • 아무래도 트럼프 정부의 관세 조치에 대한 보복일 수 있고 또 만약에 프랑스와 미국의 사이가 안좋아지면 자산동결과 같은 조치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프랑스가 그런 행동을 한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