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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한비버285

튼튼한비버285

답답한 마음에 몇자남겨봅니다 ,

저는 나이가 육십이넘고 또지병이 있읍니다

그래서 한 삼년정도 일을놓고 있는데 생활고에 너무 힘이드네요 자식들 한데 조금씩 도움을받고있지만 일을해야 되는데 주취의사가 일을못하게 하네요 급사의 원인이될수있다고 어찌해야되는지 많은 조은들 부탁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리따운안경곰38

      아리따운안경곰38

      안녕하세요. 아리따운안경곰38입니다

      ㅠ 심정이 이해가 가네요.

      하지만 우주에서 가장 소중한것이 내자신 입니다.

      건강 잃고나면 모든것이 소용 없어요.

      중요한걸 먼저 살피시고,이제는 자신을 위한 선물같은 하루하루를 보내시길요.

      세상사 내맘먹기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영악한매사촌80입니다.건강이 제일 중요합니다 자녀분들께 조금 기대시고 건강부터 돌보시길 바랍니다. 그다음 다른걸 고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