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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Gms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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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약인데요 (두피염 칸디다질염 사타구니백선등)

성별
여성
나이대
40대
기저질환
선근증 근종 갑상선저하증
복용중인 약
갑상선저하증

두피사마귀와 함께

두피염 캔디다질염 사타구니염백선등

두군데 진료를 보았는데 다른약은 비슷한데요

이연이트라코나졸정과

대웅푸루나졸정 두가지가 다른데

5일동안 먹는약과 일주일에 한번 먹는거 (1번만 먹으라고 하셨어요)

1.어떤게 부작용이 적고(위장이나 간등)

2.어떤게 더 효과적인가요?

3.두가지의 차이점은 뭘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두 약 모두 항진균제이며, 용도는 비슷하지만 성격과 복용 방식에 차이가 있습니다.

    1. 부작용(위장·간)

    • 이트라코나졸: 간 대사 부담이 상대적으로 더 큽니다. 복용 기간이 짧아도 간수치 상승, 위장 불편이 드물지 않게 보고됩니다.

    • 푸루나졸(플루코나졸 계열): 간 독성 및 위장 부작용이 비교적 적은 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단, 개인차는 있습니다.

    2. 효과

    • 두피 백선, 사타구니 백선, 칸디다 감염 모두에 효과는 있습니다.

    • 이트라코나졸: 피부·각질 침투력이 좋아 두피, 만성·재발성 백선에는 더 강력한 경우가 있습니다.

    • 푸루나졸: 칸디다 질염이나 경증~중등도 피부 진균에는 충분한 효과를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3. 차이점 요약

    • 이트라코나졸: 하루 복용, 연속 5일 / 조직 침투력 강함 / 간 부담 상대적으로 큼

    • 푸루나졸: 주 1회 단회 또는 간헐 복용 / 복용 편의성 높음 / 전신 부작용 적은 편

    정리하면, 병변이 광범위하거나 두피처럼 치료가 까다로운 경우에는 이트라코나졸을, 칸디다 질염이나 비교적 경한 피부 진균에는 푸루나졸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저에 갑상선저하증이 있는 점 자체는 큰 제한은 아니지만, 간질환 병력이 있다면 푸루나졸 쪽이 더 나은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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