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무인기 침투에 각오하라는 말이 무슨말인가요?

북한이 한국이 무인기를 침투하여 격추했다고 주장하면서 이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해주겠다고 위협하고 있는데 무슨일이 있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북한이 언급한 '무인기 침투에 각오하라'는 말은, 2026년 1월 한국 측 무인기가 북한 영공에 진입했던 사건에 대한 위협입니다.

    무슨 일이 있었냐면

    2026년 1월, 북한 무인기 5대가 남한 영공을 침범했습니다. 이 중 1대는 서울 상공까지 진입했고요.

    ( 요즘 까지 말이 많은 이슈중 하나에요)

    이에 맞대응하여 한국은 북한 영토 깊숙이 정찰용 무인기를 보내 대응했습니다.

    (북한은 침법하지 않았고 한국 자자극이라고 주장했다고해요)

    북한은 한국 무인기가 자신들의 영공을 침범한 것을 문제 삼아 "대가(또는 응징)를 치르게 해주겠다", "각오하라"며 군사적 위협을 가하고 있는 것입니다. 즉, 한국의 무인기 대응 침투를 명분 삼아 추가적인 도발 가능성을 시사한것으로 보여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2026년 1월 10일 아침 이죠.

    북한은 매우 이례적으로 구제척인 수치와 경로까지 공개하며 한국 무인기의 영공 침투를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표현 수위도 심상치 않음을 보여주었는데요.

    절대로 용납 할 수 없다.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될 것 이다. 붕괴시킬 대상 이라는 이러한 발언을 남긴 것은

    의도된 군사.정치적 메시지를 전달에 가깝습니다.

  • 2024년 10월, 북한은 한국이 세 차례에 걸쳐 평양 상공에 무인기를 침투시켜 대북 전단을 살포했다고 발표하며 무인기 잔해 사진을 공개했습니다.당시 우리 군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하였으나 이후 2025년과 2026년에 걸친 국내 조사 및 수사 과정에서 당시 드론작전사령부 등이 관여된 군사 작전이었음이 시사되는 정황들이 드러나기도 했습니다.북한은 2026년 1월 10일, 작년(2025년) 9월과 최근인1월4일에 한국무인기가 또 다시 침투했으며 이를 격추했다고 주장했습니다.북한은 이를주권침해이자 군사적 도발로 규정합니다. 다시 한번 무인기가 발견될 경우 선전포고로 간주하고 즉시 보복 공격(포격이나 군사 행동)을 가하겠다는 협박성 메시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