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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그분들도 몸이 날씬하지는 않지만 저는 노력에 비해서 살이 잘 빠지지는 않아서 늘 스트레스입니다.
그냥 차라리 살좀 빼라고 하면 더 충격받아서 더 긴장하고 타이트하게 뺄텐데, 그런 가식적인 말을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심리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삐닥한파리23
솔직히 살좀 빼라고 하고 악담을 한다면 질문자님은 충격을 받겠지만 말하는 입장에서도 기분이 좋지 않고 듣는 입장도 기분이 좋지는 않죠 아마 립서비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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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
흠.. 좋아지는 걸 보기 싫어서?
또는 상처 받을까봐?
마지막으로 정말 지금이 딱 보기 좋아서
이 3가지 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어요.
첫번째는 실제로 나보다 예뻐지는 걸 원치 않아서
안이쁜데도 이쁘다하는 분들 몇몇 봤고요.
상처 받을까봐 좋게 말하는 경우도 몇번 봤고요.
RChany
살이 쪘다고 말하면 글쓴이가 상처를 받을까봐 실제로 얘기하기 미안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또는 살이 적당히 있어서 실제로 보기가 더 좋아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글래머러스한 체형들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으니깐요. 살이 쪄서 스트레스를 받으신다면 식단 관리 및 운동을 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그럭저럭젊은파인애플
여자들끼리는 좋은말 좋은얘기들을 해주면서 서로 자존감을 살려주고 기운내도록 응원해주는게 보통 그렇지 않을까요? 아니면 본인의 잣대가 남들보다 높아서 만족하지 못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