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는 2012년 백석공장(충남 예산군 오가면)과 바로 연접한 농지에 대형 비닐하우스 2개 동(1130㎡ 규모)을 '농업용 고정식 온실'로 가설건축물 축조신고하였으나, 이후 용도와 다르게 자재 등을 보관하는 창고로 쓰다가 적발되었다.
2024년 10월 국민신문고에 더본코리아 백석공장에 설치한 건축물(농업용 고정식 온실)이 당초 목적과 달리 창고로 쓰인다는 민원이 접수되었다.
이후 예산군이 현장을 확인한 결과 해당 비닐하우스에 기자재 등을 넣어두는 창고로 사용되고 있었다.
2024년 11월 예산군은 "건축물 축조 신고 용도와 다르게 사용됐다고 판단해 농지법과 건축법을 모두 위반했다“며 더본코리아 백석공장에 ‘위반 건축물 원상복구 행정처분 사전통지’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