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랑 글램핑 다니다보면
결국 제일 중요한게 예쁜거보다
* 울타리 잘 되어있는지
* 눈치 안 보고 풀어놓을수 있는지
* 사이트 간격 넓은지
이런거더라구요 ㅋㅋ
13키로면 중형견이라 공간 좀 있는곳이 확실히 편할거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안성쪽 애견 글램핑들 은근 괜찮았어요
가격도 너무 비싼 감성글램핑 느낌 아니라 부담 덜했고
울타리 있는 사이트도 있어서 강아지 풀어놓기 편하더라구요
충청쪽은 태안쪽 애견 글램핑 많이 가는거 같아요
바다 근처라 산책하기도 좋고 강아지 데리고 다니는 사람 많아서 좀 편한 분위기였어요 ㅋㅋ
그리고 진짜 중요한거…
“애견 가능”이라고 다 편한건 아니더라구요ㅠㅠ
막상 가보면 줄 계속 해야하거나
사이트 간격 좁아서 눈치 보이는곳도 은근 많았어요
그래서 예약 전에 꼭
✔ 울타리 유무
✔ 중형견 가능 여부
✔ 추가요금
✔ 사이트 단독공간 느낌인지
이런거 확인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너무 유명한 감성글램핑보다
약간 덜 유명한곳들이 오히려 강아지랑 편하게 놀기 좋았던 기억이 많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