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에 오이넣으면 숙취가 확실히 덜하답니다.
이게 제가 젊었을떄부터 많이 해봤는데 확실히 효과있더라구요
오이에는 비타민C가 많아서 알코올 분해를 도와주는 성분이 들어있답니다
근데 그것보다 오이의 수분 함량이 95프로나 되서 중간중간 수분을 보충해주는 효과가 크지요
보통 채썬 오이를 소주잔에 넣고 소주를 부어 마시는데 이렇게 하면 오이 특유의 시원한 맛도 더해져서
술맛도 부드러워진답니다
이제 오이 향이 술냄새도 좀 잡아주고 속도 편하게 해주니까 일석삼조랍니다
그리고 오이 말고도 콩나물이나 무도 숙취 해소에 좋은 안주가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