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웅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개념정리부터하죠
식민(植民, colonization)이란 정치, 경제적으로 본국(本國)과는 차별적으로 대우하면서 본국의 주민들이 이주, 개척하여 활동하는 일을말합니다.
식민지(植民地, colony)는 식민 지배를 받는 대상국으로, 본국에 의해 국가로서의 주권을 사실상 혹은 법적으로 상실한 나라를 가리킵니다.
식민지는 정치적으로는 종주국인 본국의 종속국이 되며, 경제적으로는 식민지 본국에 대한 원료 공급지, 상품 시장, 자본 수출지의 기능을 하게 되죠.
일본이 대한제국을 침략하고 1910년부터 1945년까지 각종자원과 인력을 수탈한것을 우리는 이 시기를 강제로 우리가 지배, 착취당했다고 '수탈의시대'라고 일컫지만, 일본은 우리를 근대화시키고 경제개발, 발전시켜줬다고하는 '근대화론'을 주장합니다.
아프리카나 남미, 인도 등 동아시아 모두 수탈의 시대를 겪었으며, 영국, 스페인 등은. 이후 사과하며 경제협력 등 다양한 보상을 해주었지만, 일본은 아직도 제대로된 사과조차하고있지않은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