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을 담그는 과정에서 설탕이 들어가나요?

매실이라는게 되게 달잖아요! 매실 음료도 판매가 되는데, 매실주를 담그는 괴정에서 단 맛은 매실 그 자체가 내는 건가요? 아니면 설탕같은 재료가 살짝 사용이 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실 자체로 효소내리지는 않지요. 그러므로 매실을 깨끗이 세척 해서 말리고 난후 유리나 프라스틱병에 넣고 설탕을 매실과 같은량을 즉 1:1 비율로 넣고 숙성 6개월후 매실을 제거하지요.

  • 안녕하세요 한가한베짱이 251입니다.

    매실 자체가 단 맛도 나지만 주로 신 맛이 많이 나고 매실청 담글 때 매실 넣고 그 위에 대량의 설탕을 넣어주면

    숙성 과정에서 매실과 설탕이 어우러져 액체가 되며 매실청에서 나는 단 맛은 설탕에 의한 단 맛 이라고 합니다.

  • 매실주를 담그려면 준비재료로 매실, 비정제설타, 감초, 담금주,

    유리병이 필합니다. 그래서 매실주를 담그려면 설탕을 넣고서

    만드는게 좋습니다.

  • 매실을 깨끗이 씻응후 마지막으로 식초를 몇방울 떨어뜨려 씻어주고 건져서 물을 쪽빼줍니다. 깨끗이 열탕한 유리병에 매실만큼 설탕을 섞어서 담아 둡니다.5~7월사이에 많이 담습니다.

  • 안녕하세요. 힘차게 헤엄치는 연어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매실청을 만들 때는 설탕이 매우 많이 들어갑니다. 설탕이 들어가지 않으면 단 맛을 낼 수가 없기 때문이죠. 예전에 매실청을 담궈 보았는데 설탕이 거의 일대일 비율로 들어갑니다.

  • 네 안녕하세요 귀여운 참새님 ~

    네 맞습니다. 말씀해주신대로 매실을 담글때에는 설탕을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구 해요

    매실 자체에는 단맛이 있지만 그래도 여기다가 설탕을 더 넣으면 맛이 더욱 달달해지구 발효가

    원활하게 진행돼서 넣는다구 하네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매실 자체로는 단맛을 내는게 거의 불가능합니다. 거의 매실과 설탕을 1대1 비율로 해서 청을 담그게

    됩니다. 설탕이 반이다라고 보면 됩니다. ㅎ

  • 매실을 담글 때 보통 설탕을 넣어요.

    매실만으로는 달콤한 맛이 부족할 수 있어서, 설탕을 넣으면 맛이 더 달콤하고 맛있어 지고요

    설탕은 발효를 촉진시키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제공해요. 그래서 알코올이 잘 만들어지고, 술 맛이 좋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