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라이 시대떄 할복은 진짜하나요?

사무라이 일본 시대떄 할복은 진짜 했던건가요? 왜 그런 멍청하게도 할복을 하게 된 것이었을까요?

정말 궁금합니다. 낭만이 있는것도 아닌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양철학적으로 본다면 일본은 아시아 가장 동쪽에 위치하고 웅장한 산세로 생기가 강합니다

    하지만 화산암 지대라서 살기 또한 강합니다

    생기와 살기 모두 강한 나라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강한 살기로 일본은 그 끝을 본다고 해야할지 그런 면이 있습니다

    잘못했으면 목숨으로 갚아야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그게 할복이죠

    할복이라든지 2차 대전 중 가미카제 식의 돌격은 이런 살기가 유형화 된 형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웅장한 산세와 아시아의 가장 동쪽에 위치해 생기 또한 강한바, 좋은 쪽으로 발현되면 그 덕도 보게 됩니다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네 막부시절 사무라이들은 진자로 할복을 했습니다.

    그게 그들에게는 명예로운 죽음이라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2차세계대전 전후에도 할복으로 죽는 일본인들이 있었지요

  •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네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랑은 다르게 자살이라는것에대해서 명예롭게 죽는다 라는개념이있었습니다,

    일본은

    그렇기에 오히려 살아남는것이 더 수치스러운것이라 적에게 비굴하게 굴지말고 오히려 자결하는쪽이

    더욱더 명예로운결과였어서 많이들 할복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