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화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잘 사는 나라의 평가 기준은 경제력으로만 측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잘 사는 나라의 주요 요소는 교육 수준, 의료 시스템, 경제 안정성, 환경 보호 등이 있습니다. 또한 그 외에도 인간 개발 지수, 행복 지수, 경제 발전 지수 등을 포함해 국민들의 삶의 질, 경제적 안정성, 사회적 평등성 등을 평가합니다. 이 기준에 의하면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등이 상위 지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단순히 GDP의 양적 규모 등을 통해 본다면 미국, 중국이겠지만, 국민의 삶이 이 GDP로만 설명되지 않으므로 삶의 행복도, 사회의 공정성 등을 두루 평가해 본다면 주로 북유럽 복지국가(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 핀란드)가 양적, 질적으로 잘사는 나라에 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