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널리 쓰이는 기준으로 1인당 GDP가 일정 수준(3만 달러 이상)이면 선진국으로 분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계은행은 1인당 국민소득이 2만 달러를 넘으면 선진국으로 간주하기도 합니다. 경제대국은 주로 GDP 총액이 큰 나라를 의미하며 명목 GDP나 구매력평가(PPP) 기준으로 순위를 매깁니다. G20 G7 등 주요 경제대국 그룹도 이 기준을 사용합니다. 그 밖에 산업화 수준 사회적 발전(교육 건강 삶의 질) 국제적 가치 실현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되어 선진국이나 경제대국으로 평가됩니다.
대표적으로 1인당 GDP나 GNI가 높은 국가일수록 선진국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높으며, 산업화 수준, 기술력, 인프라, 교육 수준, 기대 수명, 정치적 안정성 등도 중요한 평가 요소입니다. 국제기구인 IMF와 OECD는 경제 규모와 소득 수준을 기준으로 선진국을 분류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