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중국 관계 회복으로 인해 수혜를 받을 주식은?
중국에서 한국 중국 정상회담이 열렸는데요. 우리나라 대기업 총수들도 함께 가서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되는 걸로 뉴스에서 봤습니다.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그 동안 두 나라간에 다소 냉냉했던 분위기가 해소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가장 큰 수례를 받게될 주식 섹터 & 종목으로는 어떤게 있는지 궁금해서 질문을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시장은 다양한 요인에 의해 복합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정확한 예측은 누구에게도 어려운데요.
대신 과거 사례와 경제적 상호작용을 봤을 때, 한-중 관계 개선 시 일반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언급되는 섹터로는 주로 관광 및 레저 (항공, 카지노, 여행사), 화장품 및 뷰티, 면세점 및 유통, 문화 콘텐츠 (K-콘텐츠, 게임) 등이 있습니다. 중국인 관광객 유입 증가나 중국 시장 내 한국 제품 및 콘텐츠 소비가 활발해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되는 경우가 많죠.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한중 관계 완화가 가시화되면 중국 소비 회복과 직결된 화장품 면세점 엔터테인먼트 같은 업종이 가장 먼저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종목으로는 아모레퍼시픽과 호텔신라처럼 중국 관광과 소비 의존도가 높은 기업들이 대표적으로 거론됩니다.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어제는 기대했던 한한령해제가 사실상 물거품이 되어 엔터주를 중심으로 큰폭으로 하락했습니다 다만 한한령이 확실히 해제가 되어 우리나라의 아티스트가 중국내에서 대규모 콘서트가 확실하게 진행되고 각종 음원홛동이나 여러 드라마나 게임콘텐츠가 중국내로 도입될경우 이들 중심으로 주가가 크게 올라갈 수 있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B2C 측면에서 신세계 쪽이 알리바바와 협력하고 계약을 체결하였는데 이런 점이 국내의 신세계그룹의 유통네트워크가 늘어나서 매출확대가 일어날 수 있다고 보이며 화장품도 핵심 수혜주로 볼수 있습니다. 또한 K-푸드나 여행쪽도 어느정도 수혜가 기대가 될 수 있으나 결론적으로 핵심은 엔터주와 콘텐츠가 핵심키로 보입니다.
B2B 측면에서는 즉 테크쪽의 산업은 상대적으로 수혜가 예상되기는 힘든데 그 이유는 이미 기술력으로 중국과의 큰 차이도 나지 않으며 이미 중국의 내수시장을 완벽하게 장악하고 있는것은 오히려 중국이며 중국의 가격경쟁력을 앞세워서 국내의 일부 테크기업이 경쟁으로 인하여 이익감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부분은 주의해서 봐야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한국과 중국이 관계 회복 되면 수혜 받을 주식에 대한 내용입니다.
대체적으로 엔터테인먼트, 관광, 화장품 등의
주식 종목이 수혜를 볼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중국 소비 회복과 직접 연관된 업종이 가장 빠르게 반응합니다. 화장품 면세점 여행 엔터 업종이 대표적인 수혜 섹터입니다. 단기 기대감보다 실제 정책 변화 지속성을 함께 봐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한중 관계회복으로 인해 수혜를 받을 종목의 경우 화장품이나 미용과 관련된 분야일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설이나 명절에 가까워 질수록 중국인들의 한국으로의 쇼핑이나 미용 여행을 많이 옵니다. 따라서 관련 분야에 대한 수익이 증가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보이며 여행분야도 실적이 증가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투자를 고려해봄직 하다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한중 정상회담으로 관계가 개선되면 유커 유입의 직접적 수혜를 입는 호텔신라와 같은 면세점, 카지노, 화장품 섹터가 가장 먼저 주목받을 것으로 보여요. 또한 한한령 해제 기대감에 따라 하이브 등 엔터주와 판호 발급이 유리해진 게임주도 강력한 반등 모멘텀을 얻을수 있습니다. 이번에 총수들이 동행한 만큼 삼성전자와 현대차 같은 대형 제조사들도 현지 규제 완화와 공급망 안정화라는 실질적 이득을 챙길 전망이라 아주 긍정적이네요. 다만 중국 정세에 따른 변동성이 존재하니 실적 위주로 신중하게 접근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