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린이집 연장시간이저녁7시40분까지로하는데요 제가좀늦게오는게 기분상하는일일까요??
어린이집에 서공부하고하느라연장을저녁7시40분햇는데요 전그시간에엄마집가서 집에거의6시다대서나6시좀넘어서집오는데요 이시간대면 남편이일퇴근하고집와잇는시갼이져 그러면 이시간이제가넘늦게오는거라남편은생각하는듯한데요제가엄마집가서 저희집오는시간이정해져잇는것도아닌데요 이런일로남편이 시부모님들이 몬가 혼자힘들게돈버는사람만 챙기고전일안해서 편하게잇다생각하고 약간트집같은데요 이런일이기분상하는일이대는건가요??일갓다온사람 신경도안써주고밥도안차려주나제멋대로한다생각을시댁이나 남편은저를그렇게생각하는거같거든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해해요. 가족이 바쁘고 힘든데 서로의 마음이 잘 전달되지 않아서 그런 것 같아요.
기분이 상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중요한 건 서로의 입장을 조금 더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거예요.
대화로 마음을 전하는 게 가장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