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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야구에서 통산 몸에 맞는 공을 가장 많이 허용한 투수는 누구인가요?

프로야구 통산 몸에 맞는 공을 가장 많이 맞은 타자는 마그넷정이라고도 불리는 최정인데요.

반대로 KBO에서 통산 가장 몸에 맞는 공을 많이 허용한 투수는 누구이며 선수생활을 하는 동안 몇 번이나 맞췄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KBO 리그에서 역대 최다 사구허용 투수 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강철 189개

    박종훈 158개(2010~)

    임창용 152개라고 합니다.

  • 한국프로야구에서 가장 많은 사구를 내준 선수는 과거 해태타이거즈의 전설이자 현재 KT위즈의 감독인 이강철 감독으로 189개의 사구를 줬습니다. 2등은 박종훈, 3등은 임창용 선수로 언더나 사이드 투수들이 비교적 많은 사구를 줬습니다.

  • KBO 리그에서 통산 몸에 맞는 공을 가장 많이 허용한 투수는 삼성 라이온즈의 김태균입니다. 그는 선수생활 동안 총 108번 몸에 맞는 공을 허용하여 이 부문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김태균은 주로 공략에 집중하며 제구력 문제로 인해 몸에 맞는 공을 자주 허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