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포메이션 보면 보통 4231 추세이긴 합니다 이 추세는 과르디올라가 바르셀로나 감독을 맡은 시점에 트레블을 연이어 해나가며 스페인 대표팀에서 활용하여 월드컵에서도 튼 성과를 거두며 유행을 타기 시작했는데요 4231 포메이션 하드카운터전술이 433인데 요즘에 433을 활용하기가 좀 힘든 환경입니다 압박축구를 하기엔 공격수가3명이여서 후방에서부터 빌드업 및 압박축구를 하기엔 미드진의 체력소모가 심해서 433이 잘안쓰여서 하드카운터인 4231이 대세가 된 환경입니다 4231은 442 포메이션에 매우유리합니다 442 수미자리를 파고들어 상대를 함락시키기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