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멤버십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더없이센스있는베이글
제가 고3인데 목소리 잼민이 같다는 말을 좀 많이 듣고 발음이 부정확하고 목소리가 작아요.. 전 너무 스트레스라 고치고 싶은데 도와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따뜻한원앙279
고3인데 목소리가 고민이시라면 목소리 자체의 문제보다는 본인이 인식하시고 계신대로
발음이나 목소리가 작은 문제때문에 잼민이 같다는 말을 듣는 걸수도 있습니다.
평소에 말을 할때 또박또박 말하는 연습을 하시고 목소리도 성대가 서서히 적응할수있도록
조금씩 목소리를 크게 말하시는 연습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것만 고쳐도 잼민이 같다는 소리는 잘 듣지 않게 되실것 같아요.
응원하기
불타는감자
자연적으로 성장기에 목소리가바뀌거나
불안정한음이 좋아지는경우도 있는데요
많이스트레스 되시면 발성연습으로좋아질수
있어요 목이 긁으면서 소리나는게 아니라 편한발성을
내도록 해보시는게 도움이됩니다
확실히잔잔한김밥
일반적으로 성량이 작고, 혀가 정확한 위치에 있지 않는 상태로 말하면 발음이 뭉게지면서 웅얼웅얼 말한다는 즉, 어린 아이처럼 말한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성량은 바로 키우 힘들지만, 혀의 위치는 생각보다 쉽게 교정 할 수 있습니다. 볼펜이나 젓가락을 가로로 물고 읽는 연습을 해보세요. 아나운서도 발음을 이렇게 연습합니다. 혀의 위치만 정확해도 아이 같은 소리라는 말은 듣지 않을 겁니다.
은근히철저한표범
목소리도 결국 본인의 일부이니 주변 시선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저도 목소리 너무 작아서 맨날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크게 말하라고 하시더라고요🥲
발음고민은 책같은 글씨 많은 거 하나 보면서 또박또박 읽
는 연습해보는 거 추천드립니다:)
아무래도깜찍한황새
반갑습니다. 아무래도깜찍한황새 인사드립니다!
복호흡으로 복식 발성을 연습하고 입을 크게 벌려 정확하게 발음하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꾸준히 연습하면 목소리 톤도 낮아지고 또렷해집니다.
추가로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확인하고 답변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