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치앙마이사랑
결혼을 앞두고 여자친구가 자꾸 저희 가족의 단점을 지적합니다.
저는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최근 여자친구가 저희 가족을 만났는데 만난 이후로 자꾸만 저희 가족의 단점을 지적합니다.
오빠 어머님은 너무 말이 많으시다 오빠 아버님은 너무 무뚝뚝하시다 같은 말을 서슴없이 합니다.
저는 제 가족을 사랑하는여자친구한텐 여자친구가 이렇게 말하는 걸 들으니 정말 속상합니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비난하는 여자친구의 태도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혼에 합의가 되었다면 서로가 상대방이나 가족에 대한 사항은 묵시적으로 동의가 이루어진 상태이지요 더 이상 상대방의 단점을 적시하는 건 근본관계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결혼을 앞두고 여자친구가 본인의 가족의 단점을 꼬집어 지적을 한다 라면
굳이 이 여자와 결혼을 해야하나를 다시 한 번 생각을 해보십시오,
현재 여자친구는 긍정보다는 부정의 시각이 높은 것 같구요.
또한 자신과는 다른 식구인데 자신만의 선입견으로 남자친구 가족을 안 좋게 몰아가는 부분이 큰 것 같습니다.
상대를 사랑하면 그 가족의 단점도 알고도 모른 척 해야 하겠구요.
큰 문제가 아닌 이상 무뚝뚝하다 말이 너무 많다 이러한 잘잘한 지적이 큰 화를 불러 와서 가정 파탄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여자친구 인성 및 품성이 매우 부족한 것 같습니다.
이 결혼은 무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한 번만 말한다면 그냥 그렇구나, 그렇게 느꼈구나 하고 넘어갈 수 있는 문제지만
지속적으로 계속 그렇게 말한다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을 결정한 상태신 것 같은데 대화를 많이 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글세요 상황이나 판단은 솔직히 양쪽 얘기를 들어봐야 알겠지만..특히 연애나 남녀문제에서..
님말만 듣고 보기에는 무례해 보일수 있네요 오랫동안 만난 사이라면 어는정도 이해는 하지만 결혼전부터 그런말을 서슴없이 한다면 결혼후에는 더 심해질거 같네요 대화로 결정을 짓고 넘어가야해요 결혼후에 더심해지면 되돌릴수도 없으니..
여자친구가 사려심이 부족한거 같네요.
결혼 상대자 집안을 헐뜯는 것은 결코 현명한 행동이 아니니까요.
한가지 확실한 것은 여자의 의견은 너무 무시해도 안되고, 그렇다고 오냐오냐하면서 다 들어줘도 나중에 아주 피곤해 집니다.
아고 결혼으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데 그렇게 말하면 기분 나쁘죠 그래서 그냥 있는 그대로 바라봐주고 잘 지내보고 안되겠으면 말을 해라라고 하는게 좋고 솔직히 가족이라해도 자주보는것은 아니니 이런것도 말을 해보시는게 좋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좋게 계속 말하면 이별을 생각하시는것도 좋습니다 이혼보다 파혼이 낫고 파혼보다 이별이 나으니까요
그렇게 무뚝뚝하시다 말이 없으시다 말을 하사면 능청스럽게 대처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예를 들면 말 많은 거 보다는 조용한게 낫다, 나이들면 과묵해야된다, 오히려 말 많으면 가벼워 보이지 않나? 같은 반응이 서로 기분도 나쁘지 않고 잘 넘어갈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결혼을 앞두고 여자친구가 가족옷 단점을 자꾸 지져가는 상황은 감정적으로 상당히 힘들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하는 가족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야 하니까요. 중요한 건 여자친구 의도와 표현 방식을 구분해서 바라보는 겁니다. 가족과의 결합 불안 표현 방식의 문제 관점 차이 본인에게는 가족의 단점이 크게 느껴지지 않지만 외부인인 여자친구에게는 더 두드러지게 보일 수 있습니다. 대처 방법은 감정 먼저 표현하기 의도 확인하기 경계 설정하기. 긍정적 대화로 전환하기 단점을 지적할 때 그럼 우리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로 연결하면 건설적인 대화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