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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 옮긴 뒤 전 통신사에서 미납요금 요구
안녕하세요 kt에서 skt로 통신사를 옮기면서 옮겨지는 통신사에서 전 통신사에 남은 약정금액과 통신요금 자동이체 처리 된다고해서 이미 약 50만원정도가 자동이체로 빠져나갔는데 옮긴지 2~3개월이 지난 지금 전 통신사인 kt에서 미납요금이 더 있다고 계좌번호와 함께 문자가 날라왔습니다 진짜 이런경우가 있나요? 미납하면 통신정지 될까 불안해요 ㅜㅜ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렇다면 kt에 남아있는 통신요금이 남아있다는 이야기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뭐냐면 kt에서 sk로 이동한 시점이 만약 10일 이라면
질문자님께서 자동이체 처리된 금액 50만원은 이전달 한달 전체를 사용한 요금에 대해서 자동이체가 된 것입니다.
그리고 1일부터 10일까지 사용했던 요금이 다음달에 청구가 되는데, 번호이동을 하게 되면 자동이체는 자동적으로 해지가 되기때문에 미납이 발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액이 크지 않을것으로 예상되고, 궁금하신 점이 있으면 kt 고객센터에 전화하셔서 직접 문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미납이라는건, 예를 들어 오늘 날짜인 11월 14일에 통신사 이동을 했을때, 자동이체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약정금액, 지난달 정상이용통신요금이고, 자동이체가 되지 않는 부분은 11월1일부터 11월14일까지 사용했던 통신요금에 대한 일할계산된 부분입니다. 12월에 청구되어 자동이체가 되어야 하지만 이미 통신사를 옮길때 자동이체는 해지되기때문에 직접 납부해야 합니다. 지로 또는 이메일등으로 청구서가 날라왔을건데 확인을 하지 않으셨던 부분이 있을수 있습니다.
이 요금을 직접 납부하시면 됩니다.
원래 통신사를 이동하고 나서도 미납 요금 및 약정 요금 폰 할부금 요금은 정상 청구되어야 합니다.
아되는게 이상하죠.
그리고 폰 요금의 경우 납부가 안되면 신용불량으로도 가기 때문에 꼼꼼히 살펴보고 납부하지 않은 금액이 있다면 바로 납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당 금액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를 꼼꼼히 따져서 확인하시고 바로 납부 하시는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