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색이나 자연스러운 초코브라운 정도는 탈색 없이도 가능할거에요 하지만 색이 생각보다 진하게 나오거나 햇빛에서만 보이는 정도일 수도 있고요
반대로 애쉬 계열이나 회색 금발 핑크 같은 밝은 색은 대부분 탈색이 필요하다고 알고있어요 검은 염색약 색소가 남아있어서 그냥 염색만 하면 원하는 색이 잘 안 나오는 경우 많고요 검은색 염색한 지 1년 되셨더라도 염색했던 부분이 아직 남아있다면 탈색이나 색 빼기 작업 이야기 나올 가능성 높을것같아요 머릿결이 걱정이시라묜 미용실 가셔서 탈색 없이 가능한 색 먼저 상담 받아보시는걸 추천드려여 생각보다 어두운 애쉬브라운이나 카키브라운 정도는 탈색 없이도 예쁘게 나오는 경우가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