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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밤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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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의 범죄 경력이 이렇게 사회에 큰영향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근에 여러 연예인들의 잘못된 행동들이 뉴스화가되고 있습니다 특히나 최근에 한 행동이 아닌 과거 30년도 지난 과거 범죄이력을 가지고 뉴스를 보도하는데 이건 한사람을 매장하는 일이 아닐까요 청소년에 행한 범죄를 지금에 와서 다시 보도 한다는게 이게 맞나 싶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단히끼가많은돼지

    대단히끼가많은돼지

    성범죄가 끼어있어서 더색안경을보고 있는것같아요 그것만아니면 저도 어렸을때일인데 굳이 끄집어낼일이 있을까라는 생각입니다

  • 사회가 많이 변한 모양입니다. 여태까지는 과거의 과오들이 발목잡는 모양새였는데, 이제는 오히려 갱생을 한 셈이니 그 새로운 삶에 대한 의지를 높이 사야한다는 둥, 어릴때 잘못 살아 인생 끝났다 생각하고 사는 사람들한테 그들에게도 기회가 있다는 걸 알려주고 희망이 된다는 둥 하는 말들을 많이 하네요.

    저는 생각이 조금 다릅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내가 지금은 아무렇게나 살아도 이다음에 똑바로 살면 용서받을 수 있다 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제 기준에 죄는 죄고, 죄지은 사람은 더욱 열심히 살아야하는 건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그냥 그가 지은 죄가 여태는 묻혀있었는데 이제야 알려진 것이고, 알려진 데 까지는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도 그에대해 자유롭게 생각할 권리가 있고, 견디지 못해 물러나는 건 그가 선택한 것입니다. 요즘 연애인은 공인입니다. 공인에 해당되는 직업이 어울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러면 정치인들 얘기하겠지요? 정치인들도 죄지은 사람들 많으니. 저는 그들도 역시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 그 배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배신감을 느꼈다고 볼 수도 있겠네요. 그 당시 벌을 다 받았으면, 일사부재리의 원칙 때문에 더 벌을 받을 필요는 없지만, 아무래도 이미지로 먹고 사는 연예인이라서 더 그런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관련하여 대중들의 여론도 갈리고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소년법의 취지를 고려하면 가혹하다는 입장도, 그러한 범죄를 저지르고서 활동을 계속한다는 입장도 이해는 가는 상황이라고 생각은 됩니다.

  • 물론 범죄는 나쁜 것이지요 헌데 범죄도 직업에 따라 공평 하지 않으때 시민으로서 많이 아주많이 화가나지요 특히 지명하지 않아도 대한민국 국민이면 아무리 바닥에없이 살아도 알지요

  • 사람 개개인 성향이나 팬이냐 아니냐 따라 여러가지 반응을 보이겠지만 과거 범죄 이력을 지금에와서 밝혀지더라도 당사자는 겸허히 받아들이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평소 이미지가 좋고 다른 사람들 돕는 모습을 보인 거 자체가 이미지 세탁이라는 프레임을 씌우기도 하는데 결국 본인이 저지른 잘못은 스스로 떠 안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몇 년 지나서라는 기준이 없기는 하지만 일부 연예인들 중 과거 학폭으로 인해 논란이 일어나는 것도 시간이 얼마 지나든 본인 스스로 받아들이고 사죄하고 자숙하는게 사람들에게 공분을 덜 산다고 생각합니다.

  • 연예인 특히 톱스타는 많은 사람들한테 큰 영향과 귀감을 주는 인물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청소년들에게도 귀감을 주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인물이 청소년 시기에 강간, 강도 등 범죄 이력이 있다면 선한 영향, 좋은 귀감을 주기 어렵죠 거기다 해당 범죄로 피해자도 있을 것인데 요즘 학교 폭력도 대학 입시에 불이익이 주어지는 시대에 시대와 역행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