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당신의 마음을 훔치는 커피오빠입니다.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것은 질문자님의 속만 후련해 지는것이지 아이에게 도움되는 부분이 아닙니다.
저도 초등생 자녀가 두명이 있습니다.
유튜브 좋아하고 게임좋아하고 휴대폰 좋아합니다.
아주 푹 빠져서 정신을 못차리도록 보지만
제가 딜을 항상 해둡니다.
학습, 세면, 해야할것 먼저 해놓고 하고싶은거 하는게 더 재미있지 않을까? 라고 이야기를 하면
그자리에서 냉큼 휴대폰 내려놓고 학습, 책읽기, 세면 다해버립니다.
아이들은 빨리 폰을 보고싶거든요
그래서 학습과 책내용에대해선 항상 검사를 합니다.
그러니 집중력이 더 올라가고 좋더라고요
질문자님도 아이에게 할것을 하고나면 더 즐거운시간이 있다는걸 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