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부사수가 살짝살짝 선을 넘는데 어떻하나요?

회사 근무가 교대근무입니다 그래서 야간에 부사수에게 좀 쉬고오라고 말을했습니다

부사수한테 시간을 정해주고 쉬고오라고했는데 시간보다 늦게오고 말을 할때마다 반말이 섞여있네요 참고로 부사수와 8년 차이납니다

이런걸 이야기하면 꼰대가 되는거겠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우리같이노른자43입니다. 꼰대가 되더라도 할말은 해야 하지 않을까요?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반말하면 바로 기를 죽여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귀엽고작은소쩍새258입니다. 그래도 이야기를 또박하게 해야합니다 회사는 돌아가야되고 무려8년차인데 시간을 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해주세요 부사수가 몰라서 그럴수도 있거든요 분멍한선후배사이는 정립되이 있으면서 자연스럽게 인간관계가 정립되어야 합니다 꼰대개념이 아니라고 봅니다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남다른고슴도치263입니다....

      제 생각에는요 .. 아직 선 넘기엔 애매 한 수준이네요

      한번 제대로 넘으면 따끔하게 말해주세요 !

    • 안녕하세요. 힘찬낙지164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꼰대라고 생각할지언정 말씀을 먼저 하셔야 할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파란별빛아래입니다.


      8년차이가 나는데 시간도 안지키고


      반말까지 섞는건 그건 그냥 개념이 없네요


      그래도 직접적으로 말하면 괜히 상황이 이상해질 수도


      있으니 돌려서 말하는것을 권합니다

    • 안녕하세요. 굳건한표범29입니다.


      8년차이면 부사수는 질문자를 이미 꼰대라고 생각하고 있을겁니다


      불편하면 그냥 뭐라하세요 안그럼 화병 납니다!


      참고오 저는 그런 직원들한테 아무 바라는것이 없습니다 아무것도 해줄생각없고요


      잘하는 직원들만 챙기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