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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바다매210
회사 근무가 교대근무입니다 그래서 야간에 부사수에게 좀 쉬고오라고 말을했습니다
부사수한테 시간을 정해주고 쉬고오라고했는데 시간보다 늦게오고 말을 할때마다 반말이 섞여있네요 참고로 부사수와 8년 차이납니다
이런걸 이야기하면 꼰대가 되는거겠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착한족제비33
안녕하세요. 우리같이노른자43입니다. 꼰대가 되더라도 할말은 해야 하지 않을까요?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반말하면 바로 기를 죽여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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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팥소보로크림빵
안녕하세요. 귀엽고작은소쩍새258입니다. 그래도 이야기를 또박하게 해야합니다 회사는 돌아가야되고 무려8년차인데 시간을 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해주세요 부사수가 몰라서 그럴수도 있거든요 분멍한선후배사이는 정립되이 있으면서 자연스럽게 인간관계가 정립되어야 합니다 꼰대개념이 아니라고 봅니다 힘내세요^^
남다른고슴도치263
안녕하세요. 남다른고슴도치263입니다....
제 생각에는요 .. 아직 선 넘기엔 애매 한 수준이네요
한번 제대로 넘으면 따끔하게 말해주세요 !
힘찬낙지164
안녕하세요. 힘찬낙지164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꼰대라고 생각할지언정 말씀을 먼저 하셔야 할듯합니다.
파란별빛아래
안녕하세요. 파란별빛아래입니다.
8년차이가 나는데 시간도 안지키고
반말까지 섞는건 그건 그냥 개념이 없네요
그래도 직접적으로 말하면 괜히 상황이 이상해질 수도
있으니 돌려서 말하는것을 권합니다
굳건한표범29
안녕하세요. 굳건한표범29입니다.
8년차이면 부사수는 질문자를 이미 꼰대라고 생각하고 있을겁니다
불편하면 그냥 뭐라하세요 안그럼 화병 납니다!
참고오 저는 그런 직원들한테 아무 바라는것이 없습니다 아무것도 해줄생각없고요
잘하는 직원들만 챙기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