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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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쓰레기봉투 한정수량으로 팔던데요?

마트에갔더니 한곳은 쓰레기봉투 없다그러고

다른곳은 개인한정 2개만 구매가능하다네요

전쟁때문에 그런거죠? 다른곳도 많이

그런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쟁으로 인해 폴리에틸렌 공급이 부족해서 플라스틱이나 비닐류 모든 제품이 생산량이 줄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의해 폴리에틸렌으로 만드는 제품은 가격이 당분간 오를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종량제봉투도 혹시나 가격을 올릴까 싶어서 사재기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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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 어쩐지 어제 마트에서 한묶음 단위로 사려고 햇더니 없다고 한판다고 1장씩 구매해야한다고 햇나봐요 .... 맙소사 어이없네요 다 석유에서 나오는거라 그런가봐요 ㅠㅠ

  • 전쟁으로 인한 플라스틱 공급 부족이 "예상" 되면서

    사재기 하는 인간들이 급격하게 많아져서 생긴 사태입니다.
    현재 정부는 종량제 봉투 공급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 밝혔지만

    믿지 않는 분들이 계씨죠

  • 저희 집 아래 가게들은 인당 3장으로 제한 두기 시작했어요! 마트도 인당으로 제한 두기 시작했다고 전해들었구요 작장도 비닐을 많이 쓰는 업장이라 혹시 몰라서 자주 사용하는 비닐 규격들은 많이 사두려고 보니까 비닐들이 품절 직전이라더라구요

  • 저희도 아직은 평상시랑 같은데요 전쟁이 진행중이라고

    하지만 아직까지 비닐만드는 공장이 가동되고 있는데

    벌써부터 그러는 것은 사재기할까봐 미리 수량조절 들어간것 같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전쟁이 여기서 끝나서 세계적으로 피해가 없기를 바래

    봅니다

  • 쓰레기 종량제 봉투의 판매 수량 제한이나 품절 현상은 전쟁과 같은 외부 요인보다는 지역 내 행정적인 절차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지자체별로 연간 발행하는 봉투의 물량이 정해져 있어 연말이나 분기 말에 예산이나 재고가 부족해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최근 일부 지역에서는 종량제 봉투 제작 비용 상승이나 소각장 처리 용량 문제로 인해 공급량을 조절하는 사례가 관측됩니다. 마트나 편의점 같은 소매점마다 배정받는 공급 물량이 다르기 때문에 특정 점포에서만 수량을 제한하거나 일시 품절될 가능성이 큽니다. 전쟁으로 인한 원자재 수급 불안정이 플라스틱 원료 가격에 영향을 줄 수는 있으나 봉투 구매 제한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 아뇨 저희쪽은 평소랑 똑같이 쓰레기봉투 여러개씩 팔아요 케바케 점바점 인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전쟁이랑은 상관 없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