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뇌졸중 산정 특례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을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65
기저질환
뇌경색, 당뇨, 고혈압
아버지가 원래 당뇨가 있었고, 2021년 지주막하출혈로 병원에 입원했다가 그 후로 퇴원 후 잘 지내다가2025년 5월 10일 토요일
자전거 타시고 오시고 나서 샤워 후 나와서 갑자기 소파에 앉았다가 다시 일어나려 할 때 왼쪽 다리와 팔이 힘이 풀려서 일어나지 못하고 입술도 삐뚤어지고 그래서바로 119에 신고후 구급차타고 응급실로 갔습니다. 구급차에서 응급구조사님이 체크 했을 때 왼쪽 팔만 4점 나오고 모두 5점 나왔습니다. 응급실와서도 체크 했을 때 오른팔 오른손, 오른쪽 다리, 왼쪽다리 모두 힘주고 잘 움직였고 왼쪽 손도 힘이 잘들어갔으니나 다만
구급차에서와 마찬가지로 왼쪽팔만 45도로 들어올리지 못 했을 뿐입니다. 씨티, 엠알 모두 촬영했고그후로 신경과로 병실로 옮겨졌고신경과 병실로 옮겨져서도 다시 또 씨티,엠알 촬영하고 결국 경동맥협착이 엠알로 발견되었고, 경동맥 협착으로 인한 뇌경색 진단을 받았습니다. 전에 뇌출혈 과거력도 있고 과거 뇌출혈 자국도 보여서 신경과 교수님이 약을 세게 썼다간 뇌출혈이 재발할까봐, 신경외과에 협진 요청 후 스텐트 삽입을 고려해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신경과 병동에서 입원하면서 신경외과 교수님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월요일부터 갑자기 상태가 악화되면서 왼손, 왼 쪽 다리에 힘도 전혀 안 들어가고 불구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렇게 된 상태로 신경과에 하루 더 입원해있었고, 신경과 교수님에게 면담을 요청했더니 처음 말했던 뇌 경색 부위외에도다른 부분도 노랗게 표시된 부분을 보여주면서 이 부분도 죽어가고 있다면서 그부분은 악화 되지 않게 해보겠다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습니다.
화요일날 갑자기 신경외과로 전과가 되면서 입원실을 신경외과로 옮겼고
스탠트 삽입 대신에 담당 신경외과 교수님의 집도로 혈관조영술 먼저해서 심하게 막혀있던경동맥과 급한 부분들 중에 일부만 뚫어놨고 나머지 막힌 부분들은 뇌출혈 방지를 위해 못 뚫었다고 했습니다.
조영술 후 뇌출혈 리스크가 있어서 그 시술 후 바로 외과 중환자실로 갔고 중환실에서 1일 입원 후 바로 다음날 신경외과 뇌졸중집중치료실로 병실로 옮겨져 입원중입니다. 손 못 움직이게 묶어놓고 있고 환자는
그로 인한 스트레스도 엄청 쌓여있고 소리지르고 섬망증세까지 있어서 지금 상태가 안 좋습니다.
말은 큰 문제가 없는데, 술 취했을 때 하는 행동을 하며
욕설, 집에 보내달라고 계속 조르고, 환시 등등을 겪고 잠도 안자고 계속 소리쳐서 수면제도 처방하고 했는데도 계속 잠을 안자고 그럽니다. 신경과 교수님 말로는 시력과 관련 뇌쪽이 망가져서 왼쪽눈이 아얘 안 보이는건 아니지만 왼쪽 눈 시야 확보가 정상때처럼 안되고 거의 정면만 보인다고 합니다.
처음 응급실에 왔을 때 보다, 신경과에서 입원 중인동안 더 악화된 것을 선생님도 인정하였습니다.
지금은 왼쪽 팔 다리를 아얘 못 움직이고 있는데
뇌졸중 산정특례를 받을 가능성이 있을까요?
경제적으로 힘든 상태이고, 증상 발생하자마자 바로 119에 신고했고,
증상 발생 3시간 전에, 당일 자전거 타고 가는 씨씨티비 영상 기록도 다 있습니다.조건이 증상발생후 24시간 이내여야하고,
중증이여야 한다던데 혹시 산정특례 가능성이 있을까요? 집이 경제적으로 많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담당 교수님을 면담해서 여쭈어보고싶은데
교수님이 수술하느라 너무 바쁘셔서 외과 측에서도 면담일정을 잡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기다 가능성이 얼마나 있을지 여쭈어봅니다.
아직 답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