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경우 헤어디자이너의 꿈을 접어야할까요?
저는 미용배우는 실습생입니다
제가 공부를 잘하는것도 아닌편이고 어떻게 미용분야로 빠지게 됬어요
저는 데가 이 일이 좋아서가아닌 억지로 이길로 빠지고 억지로 배운다는 거에요
그래서 이미 빠져버린겸에 잘해보자! 끝까지 해보자는 열정을 쏟아붇는 마음으로 붙이쳐보려는데도
하기싫다 포기하고싶다 등등 안좋은 부정적인생각들이 이 일에 손놓게 만들어요 디자이너 선생님들이 연습하고 사진찍어서 올리라고해도 그 연습하는게 귀찮아서 항상 미뤄버리고 사람 머리만지는 것도 잘못해서 항상 혼나고 실수하면 다른인턴이랑 손바꿔달라고 대놓고 무전으로 얘기하고 앞담 뒷담심하고요 모두의 무관심과 안좋은 시선으로 인해 기가 많이 죽었습니다ㅜ 저는 미용보다는 옛날부터 배우나 가수의꿈을 가슴속에 품고있었는데 제인생의 1순위 직업이었습니다 23살에 음악&배우의 길로 가는것도 늦은나이는 아닐텐데 부모님이 크게 반대하셔서 가슴에 묻었습니다...ㅠㅠ 미용을 배우는 입장으로서 너무 간절하고 잘나가는 디자이너 성공하는 디자이너가 되고싶다는 마음이 우러나질 않아요ㅜ 이런경우 헤어디자이너의 꿈을 접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