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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배고픈알파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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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설 명절 차례 될건너 까 뛰어도 될까요

시집 제사 문제 인데요

두 분 다 돌아가서고 납골당ㅈ에 모셨어요

저희집에서 명절 차례 두분 제사 디하다가 몇년 접 부터 납골당에 가서 제사 지내는데요 국 밥 과일 포 나물 전 제사 음식 다 해가지고 ㅏ서 제사 드리고 근처 식당가서 식사히고 헤어지는데요

나도 나이가 칠십이고 힘들어서 제사는 어쩔수 없어도 명절 차례는 납골당가서 과일 포만 놓고 지내고 싶은데요

차례 건너 뛰어도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람찬왕나비140

    보람찬왕나비140

    명절 차례는 법적 의무가 아니라 가족의 합의에 따른 전통이므로, 형편과 건강을 고려해 방식은 충분히 조정할 수 있습니다.
    연세가 70세이시라면 음식 준비를 간소화하여 과일·포 등 최소한의 상차림으로 지내거나 묵념·헌화로 대체하는 것도 무리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형식보다 추모의 마음이므로, 가족들과 미리 상의해 부담이 적은 방향으로 합의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요즘에는 제사를 지내지 않는 것이

    빠르게 확산이 되고 있기 때문에

    한 번 정도 제사나 차례를 건너 띄시는 것도

    괜찮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 네 나이가 칠십이신데 정말 정성으로 여태 모셨습니다. 차례는 이제 건너뛰어도 누가 아무말 못할거에요. 정말 고생많으셨는데 휴식이 좀필요하실거같아요!!

  •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과일이랑 포만 올리고 절하시고 끝내셔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질문자님은 충분히 며느리로 하실만큼 하셨다고 생각하고 요즘은 제사나 차례를 모두 줄이는 추세라서 괜찮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