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유난히배고픈알파카
채택률 높음
이번설 명절 차례 될건너 까 뛰어도 될까요
시집 제사 문제 인데요
두 분 다 돌아가서고 납골당ㅈ에 모셨어요
저희집에서 명절 차례 두분 제사 디하다가 몇년 접 부터 납골당에 가서 제사 지내는데요 국 밥 과일 포 나물 전 제사 음식 다 해가지고 ㅏ서 제사 드리고 근처 식당가서 식사히고 헤어지는데요
나도 나이가 칠십이고 힘들어서 제사는 어쩔수 없어도 명절 차례는 납골당가서 과일 포만 놓고 지내고 싶은데요
차례 건너 뛰어도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명절 차례는 법적 의무가 아니라 가족의 합의에 따른 전통이므로, 형편과 건강을 고려해 방식은 충분히 조정할 수 있습니다.
연세가 70세이시라면 음식 준비를 간소화하여 과일·포 등 최소한의 상차림으로 지내거나 묵념·헌화로 대체하는 것도 무리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형식보다 추모의 마음이므로, 가족들과 미리 상의해 부담이 적은 방향으로 합의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채택된 답변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과일이랑 포만 올리고 절하시고 끝내셔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질문자님은 충분히 며느리로 하실만큼 하셨다고 생각하고 요즘은 제사나 차례를 모두 줄이는 추세라서 괜찮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