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지 소음이 아무리 없다고해도 20미터나 떨어진곳에서 하는 일상적인 대화내용을 전부 다 알아듣는건 사실상 거의 불가능하다고봅니다 그냥 누군가 대화를 나누고있구나하는 소리정도의 느낌만 전달될뿐이지 정확히 무슨말을 하는지까지는 안들리니까 너무 걱정마세요 주변 건물에 소리가 반사되는 변수같은게 있긴해도 그런정도의 거리라면 마음 푹 놓으셔도 될것같습니다.
그 상황이라면 완전히 들리지 않는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일반적으로는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낮 시간대의 도심 환경에서는 주변 생활 소음이 지속적으로 있기 때문에 약 20m 거리에서는 누군가 대화를 하고 있다는 정도만 인지될 가능성이 높고, 일상적인 목소리로 나눈 대화 내용을 또렷하게 알아듣기는 쉽지 않습니다. 물론 바람 방향이나 일시적으로 매우 조용한 상황에서는 일부 단어가 들릴 수는 있지만, 전체 내용이 전달되는 경우는 드문 편입니다. 따라서 너무 불안해하시기보다는, 민감한 대화의 경우에는 조금 더 프라이버시가 확보된 공간을 이용하시는 정도로만 유의하시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