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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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결혼하면 분가가 당연한가요?

전에는 결혼하면 결혼하면 시댁에 들어가서 사는 것이 당연시 되던 시절이 있었는데 요즘에는 어떤가요?

분가가 당연한 결혼 문화가 된건가요?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십니까.

    일반적으로 부모님들께서는 아들의 행복을 위해 함께 사시지 않으려고 하실겁니다.

    가부장적인 사회에서 현대는 양성평등한 사회가 되었기 때문에 왠만하면 고부갈등으로 인한

    아들의 불행을 원하지 않으시죠.

    아무래도 농경사회가 아니기 때문에 직장, 교육 등 왠만하면 연고지를 떠나는 경우도 많아

    따로 가정을 차리는게 당연시 되었답니다.

    그래도 부모님 모시고 사는 사람도 많으니 부부가 서로 조율과 타협을 하면 잘 지낼수 있을겁니다.

  • 요즈음에는 옛날하고는 많이 변함이 있죠~ 자식이 결혼을 하면 부모님하고 함께 생활을 많이들 햇었는데 지금은 대부분 분가하여 생활을 하는 가정이 많아요~ 서로 눈치안보고 편안하게 생활을 하는것도 좋은것같아요~

  • 사람마다 집안 분위기마다 다른 것 같아요.

    제가 알기로는 보통 분가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바뀌었다해도 부모와 자식 생각이 너무 다른 것 같아서 함께 지내면 불편해진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잘 지내는 경우도 있긴 있지만 드문 경우입니다.

  • 아무래도 요즘 젊은 사람 늙은 사람 할 것 없이 따로 사는 걸 선호 합니다. 이건 세대차이도 아니고 자연스런 현상 입니다.과거에는 사는 게 힘들고 모든게 부족한 시대니까 모여서 살았지만 현재는 집에서 폰 하나만 있으면 모든 게 해결되니~이 모든 게 좀더 편하게 살려다 보니 분가가 보편화 된 것 같습니다~주말동안 행복하세요~^^♡

  • 안녕하세요.

    요즘은 핵가족화 되고 시대가 바뀌다보니 결혼풍습도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같이 살다보면 서로간에 부딪히면서 생기는 불편과 스트레스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5년정도 시어머니와 같이 살아봤는데, 서로 불편한 점이 많더라구요.

    모든 관계는 거리를 두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본인의 의무와 기본적인

    도리는 하면서 서로에게 부담을 안 주고 사는 것이죠.

  • 안녕하세요? 보통은 분가를 많이 하곤 합니다 부모님과 생활라이프가 달라서 많이 떨어져서 살곤 하지요 그러나 집값때문에 안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 요즘 결혼을 하고 나서 시부모님과 함께 생활을 하는 경우는 본인들도 거부하고 부모님들 입장에서도 선호하지 않습니다

    과거보다 젊은 마인드를 가진 부모님들이라 며느리 눈치보고 신경쓰기 싫어해서 결혼하면 분가를 하는게 일반적입니다

  • 결혼을 하면 예전에는 시댁에 들어가서 많이살았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습니다

    특히 시부모님들이 더 불편하다고 되도록 분가를 찬성하는 분위기가

    많은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자녀들도 마찬가지 이구요 어느정도

    능력이 되면 분가는 서로불편한것보다 좋으것 같은 분위기 입니다

  • 요즘 문화는 바꼇습니다.

    예전에는 여성분이 무조건 들어와서 살아야 한다고하지만

    지금은 남여 평등이되서 두분이 분가해서 사는사람들이 많습니다.

  • 결혼 후 분가 여부는 부부 사이에 합의하시면 됩니다. 요즘은 집값도 비싸고 아이 양육 문제고 있고해서 분가를 하지 않고 시댁이나 처가에 같이 사시는 분들도 꽤 있습니다.

  • 안녕하세여. 보통은 분가죠.

    하지만 서로의 이해 관계로 같이 사시는 분들도 계시죠.

    즉, 이런저런 사유로 같이 사시는 분들도 종종 계십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결혼하고 나면 분가가 당연한 것은 아닙니다.

    자신들이 부모님과 같이 살고 싶다면 함께 살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녀나 부모님이나 서로 불편하다고 생각해서 분가를 결정하는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

  • 네 당연히 분가를 합이다 요즘 핵가족아기 때뭉에 분가를 핮니다 그래서 합가를 하면 고부갈둥도 있어서 분가웅 한다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 요즘은 분가가 당연하고 꼭 결혼을 하지 않더라도 자녀가 어느정도 자리를 잡으면 분가를 하는 것이 당연한 흐름으로 보입니다. 제 주변에서도 결혼하고 시댁에 들어가는 사람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 당연한건 아닙니다.

    각자 상황에 맞게 움직이죠 그래도 분가를 하는것이 여러모로 좋습니다..

    다소 민망한상황들도 많이 생기고 부담이 되기 때문이죠

  • 안녕하세요.

    요즈음은 결혼하면 분가가 기본 문화로

    정착된것 같습니다.

    부모님 하고 같이 살면 부모님도 불편해

    하시는 분들이 많고

    결혼 하시는 당사자도 맞벌이 부부가 많고

    분집에는 마음 편하게 지내고 싶은만큼

    분가를 당연시 하는것 같습니다.

  • 당연한건 아니죠

    솔직히. 시부모,장모 좋아하는 사위,며느리,있을까요

    같이 살면 서로가 불편하다는거죠

    특히 식단도 그렇고 모든게 다 편하진 않아요

  • 요즘은 옛날 사고와는 다르게 요즘세대 젊은이들은 따로 그들만이 살고 싶어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그래서 결혼하면 거의 80~90프로가 따로 살거라는 전제하에 결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생각과 가치관의 차이인것 같습니다.

  • 결혼하면당연히분가해서삼니다옛날에나결혼하면몇개월동안시댁에서생활하면서 시댁풍습도익히고식사만드는것도배우고했지만요즘은결혼하면바로분가해서생활합니다일찍분가해야 돈관리생활에필요한것도각자알아서할수있는것이죠 요즘결혼하면바로분가해서따로삼니다

  • 분가가 당연하다는 것은 아니고

    보편화되었다가 맞다고 봅니다.

    저희 부모님은 귀찮다 따로 살아라

    내 개인시간도 필요하다.

    이러십니다.

    시대별로 다르겠지만

    질문자님의 질문처럼

    앞으로는 20세가되면

    분가가 당연한가요?라는

    시대가 올수도 있지 않을까요?ㅎ

  • 네, 당연하다기보다는 관습의 변화입니다.

    부모 자식간이라도 결혼후에 합가는 서로 불편하죠. 요즘 부모들도 그닦 합가를 바라지도 않구요. 분가해서 서로 자유롭게 살다가 보고싶을때 보는게 좋지요.

    아,물론 특수한 경우도 있긴하지요. 자녀가 아직 주거마련이 안됐는데 직장이 부모님집 근처라던가 하면 잠시 함께 사는 경우가 있을수 있는데 그 외 합가하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