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버터와 마가린 중 몸에 더 해로운것은?
버터 와 마가린을 비교했을때 어떤것이 더 몸에 해로울거라고 생각하시나요?
둘다 비슷하지 않을까 싶긴한데
조금더 몸에 해로운 제품은?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마가린이 좀 더 해롭습니다. 버터는 포화지방이 있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일 수 있지만, 마가린은 트랜스지방이 있어 LDL 콜레스테롤 즉,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염증을 유발 및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줍니다. 포화지방보다 트랜스지방이 우리 몸에 더 안 좋아요.
버터와 마가린, 둘 중에 어느 것이 더 몸에 해로운지에 대한 답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각각의 특성을 비교해 보면 조금 더 명확해질 수 있어요.
- 버터는 주로 동물성 지방으로 만들어지며, 포화지방이 다량 포함되어 있습니다.
- 마가린은 주로 식물성 기름에서 만들어지며, 과거에는 트랜스지방을 포함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결론적으로, 적당히 소비하면 어느 것도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지만, 너무 많은 양을 섭취하면 둘 다 건강에
해롭습니다.
버터와 마가린 모두 건강에 좋지 않은 요소가 있기 때문에,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해요.
버터
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아 콜레스테롤 대사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영양성분 자료에 따르면, 버터 100g 당 포화지방은 48.1g으로, 포화지방의 일일 영양성분 기준치인 15g과 비교해 다량 함유돼 있습니다.
마가린
트랜스지방 함량이 높아 잦은 섭취는 피해야 합니다.
트랜스지방은 몸에서 분해 및 배출이 잘 되지 않아 쉽게 축적되는데 복부와 내장 등에 쌓여 여러 대사 질환의 주범이 됩니다. 오메가-6 지방 함량이 높아 체내 염증을 일으켜 만성 염증성 질환 위험을 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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