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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믿을만한호두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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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모래를 얼굴로 파요 해결방안이 있을까요??

원래 안그러다가 갑자기 얼굴로 파는데 꼭 대변볼 때만 얼굴로 파더라구요. 요즘 계속 얼굴로 파서 그런가 재채기도 자주하고 얼굴에 벤토나이트 녹은 자국들이 보이거나 머리에 모래가 껴있기도 합니다. 모래가 코속으로 들어가서 재채기를 하는 것 같은데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월낚시꾼

    세월낚시꾼

    고양이가 갑자기 대변볼때 얼굴로 모래를 파면 참 당황스러우시겠구먼요. 아무래도 모래 먼지가 코에 들어가서 재채기를 하는것 같은데 이럴때는 모래를 먼지가 적은걸로 바꿔보시거나 화장실 크기가 너무 좁지는 않은지 한번 살펴보시는게 필요할것 같습니다. 글고 화장실 입구가 너무 좁으면 애가 머리를 파묻게 되니까 좀 큼지막한걸로 바꿔주면 아무래도 얼굴에 모래 묻는게 좀 덜해질수도있답니다.

  • 우리집 냥아치도 가끔 그럽니다

    모래 양이 너무 적거나, 냄새가 많이 나는 상태(청소 부족)

    또는 벤토나이트 모래에 먼지가 많아 발 대신 코나 얼굴로 덮으려 한다고

    수의사 선생님이 말씀 해주셨습니다

  • 고양이가 대변 볼 때만 얼굴로 파는 행동은 보통 냄새를 더 확실히 덮으려는 본능이 강해졌거나, 모래 촉감·깊이가 마음에 안 들 때 나타나기도 해요. 갑작스러운 변화라면 스트레스나 화장실 환경 변화도 의심해볼 수 있어요.

    해결은 모래 깊이 5~7cm 충분히 채우기 벤토나이트 대신 먼지 적은 두부/카사바 모래로 교체 뚜껑형이면 오픈형으로 변경 화장실 크기 여유 있게 교체를 먼저 시도해보세요.

    재채기가 계속되면 코에 먼지 자극 가능성이 있으니 저자극 모래로 바로 바꾸고, 1~2주 이상 지속되면 호흡기 문제 확인 위해 동물병원 상담도 권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