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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혹적인가마우지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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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신용 등급이 하락했는데, 8월에만 원 달러 환율이 56원 올랐어요. 미국 신용 등급이 하락하면 약 달러가 되는 것이 맞지 않나요?

미국 신용 등급이 하락했는데, 8월에만 원 달러 환율이 56원 올랐어요.

미국 신용 등급이 하락하면 약 달러가 되는 것이 맞지 않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미국이 신용등급이 떨어졌어도

      그만큼 현재 경제 자체가 불안하다는 것으로

      이에 기축통화인 달러의 가치가 강세를 보인 것으로

      달러를 대체할만한 안전자산의 부재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지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신용등급이 하락하면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기 때문에 원화보다는 안전자산인 달러의 수요가 더 늘어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예 약 달러가 돼야 맞습니다. 그러나 최근의 문제는 미국의 국채금리의 상승으로 달러로의 수요가 몰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경기침체가 예상됨에 따라 안전자산이 달러로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금융전문가 조유성 AFPK입니다.

      ✅️ 맞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원화는 달러보다 더 '위험한 통화'이기 때문에 더 약세가 되는 것이며, 대외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 경제 특성상 이는 어떻게 보면 필연입니다. 즉, 이래저래 경제가 어렵고, 사회가 어지러운 이유가 이런 이유 때문인 것도 있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신동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미국의 신용 강등 이슈로 달러화 강세 여파가 여전한 가운데, 중국 부동산 위기로 약세를 보이는 위안화까지 더해져 환율이 상승 압박을 받아 환율이 상승하였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옥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미국의 신용등급이 하락하게 되면서 달러의 강세가 발생하게 되는 것은 지난 2011년도에도 동일한 상황이 발생했었어요. 우리가 생각할 때는 당연히 미국의 신용등급이 하락했으니 미국이 나쁘게 되겠지라는 생각을 하지만, 투자자들의 입장에서는 가장 안전하다고 평가받는 미국의 신용등급이 강등될 정도로 세계 경제가 어렵다면 다른 국가들의 신용등급도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을 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다른 국가들이나 투자처 또한 안전하지 않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그나마 가장 안전한 투자처인 미국에 대한 투자수요가 오히려 증가하게 되면서 달러의 강세를 만들어내고 있다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