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자님 께서 심리적으로 뭔가 힘들고 외로우신 상황인 것 같아요.
받아들여 질 수 있냐는 질문은 사회로 부터 인가요? 아님 특정 인물을 대상으로 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해요. 상처가 많은 사람,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 인간관계에 기피증이 있는 사람, 살고 싶지 않는 사람 등 질문자님도 힘든 시간을 보내시고 계시지만 또 다른 힘든 사람들이 많거든요. 우리가 속속히 잘 모를 뿐이에요.
저도 삶이 힘들 때 나만 힘든게 아니다. 나만 이상 한게 아니다. 누구나 힘들다 누구나 외롭다 하고 스스로 생각하고 위로해요. 그리고 어차피 100년도 살지 못하는 인생 언젠간 죽으면 이 긴 역사 속 넓은 지구 안에 그 시대를 잠깐 살아간 수 천만,수백 만 사람 중의 한 명 이잖아요. 그렇게 인생을 가볍게? 생각하려고 노력해요. 그냥 잘 살다가면 그만이잖아요. 우울은 우울을 낳고 점점 파고 들어가는 것 같아요. 가끔은 인생을 가볍게 생각하고 마음을 비워내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것 같아요. 이기적인 끝이 경제적이라고 할 순 없어요. 왜 경제적인 건가요. 나는 그것보다 더 가치있는 사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