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예전에 학창시절에 들어본 이야기인데, 초나라 당시에 화씨 라는 사람이 초여왕에게 다듬기 전의 옥을 바쳤으나 옥 세공인이 이것은 그냥 돌이라며 말하자 여왕이 무릎 아래를 자르는 형벌을 내렸다고 하죠. 이에 또 화씨는 문왕에게 이를 받치자 이를 알아본 문왕은 상을 내렸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 옥을 화씨지벽 이라 부르게 되는데, 이를 얻기 위해 훗날의 왕들이 욕심을 내게 되죠.
마침내 진시황이 이를 얻어서 전국옥새를 새겨넣었다고 합니다. 이 전국옥새는 뒤이어 나오는 왕조에서 국새로 사용하다가 후당이 멸망하고 나서 소실 되었다고 합ㄴ디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