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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와 튀르키예는 왜 형제의 나라인가요?
안녕하세요~ 최근 튀르키예 관련된 영상을 보다가 튀르키예는 형제의 나라라는게 생각이 났습니다. 왜 형제의 나라인지 튀르키예 사람도 똑같이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구려와 돌궐의 관계를 봐야합니다. 돌궐은 튀르키에의 전신 국가이고 고구려 역시 한국의 전신 국가 이기 때문이죠. 당시 고구려와 돌궐도 전반적으로 관계는 좋았습니다.
튀르키예는 UN군 중 미국 다음으로 가장 빠르게 우리 나라에 병력을 파견 했고 미국, 영국, 캐나다 다음 네 번째로 많은 병력을 파병했습니다. 약 1만 5천명 이상의 튀르키예 군인이 참전했고, 이 중 741명이 전사했습니다. 이렇게 우리 와는 피로 연결된 인연도 있고 튀르키에 언어가 우리나라 말처럼 모두 알타이 언어족으로 분류되며, 어순이나 문장 구성 등에서 유사성을 가진다고 하기에 더욱 공통점이 많은 나라로 여겨 졌습니다.
우리나라와 튀르키예가 형제의 나라라 불리는 이유는 한국전쟁 때 튀르키예가 유엔균으로 참전해 도움을 준 것이 큽니다.
그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고구려때에도 돌궐과 우호관계를 유지했었구요.
이러한 이우로 투릍키예 사람들도 한국을 대체로 형제의 나라라 부르며 좋은 감정을 가집니다.
그런데 튀르키예는 어지간한 연만 있어도 형제의 나라라고 합니다.
튀르키예와 한국은 역사와 전쟁, 문화적인 연계를 바탕으로 서로를 형제 국가로 여기고 있으며 튀르키예 국민들 역시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자부심을 느끼면서 맺어졌다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