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에 실수하는 아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나이는 노코멘트하겠습니다
허나 확실한 건 이 나이 때까지 실수하는 사람은 여태 본 적이 없습니다 ㅠ
배가 아프면 조절이 안 되는지 10에서 7-8 정도는 바지에 싸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일정 나이에 되었음에도 바지에 실례를 하는 것은
심리나 신체상으로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가까운 전문병원에 방문하여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가장 빠르고 좋은 방법이니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나이를 노코멘트 했지만, 은연중에 아이의 나이가 제법 있다는것을 말해주셨는데요, 그런 상황이면 먼저 병원에 방문하셔서 검사를 받아 보시고 이상이 없는 경우 심리검사를 받아 보시는게 좋습니다. 아이의 나이가있는데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는 신체적/정신적으로 아이가 힘든경우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일단은 아이가 장이 좋지 못하여 그럴 수도 있으므로
한번 병원에 가셔서 아이의 몸 상태에 대하여 점검을
받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이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아이의 건강 상태가 염려됩니다.
안녕하세요. 조현배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
2~3은 실수를 안하는 아이이니 성공 했을 때 충분히 칭찬해 주시고 실수했을 때 화내거나 윽박지르시면 안됩니다.
아이들이 노는것에 혹은 다른 것에 집중하거나 관심이 쏠려서 실수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적당한 시기에 용의를 물어 실수를 예방하시고 부모님이 챙겨서 배변을 하는 경우도 꼭 칭찬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소변을 가릴 시기가 이미 지났는데 실수를 하는 일이 자주 있다면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거나 심리적으로 불안한 경우 심리적 퇴행 현상으로 유뇨증이 나타날 수 있답니다.
심리적으로 불안하거나 스트레스가 많지는 않은지 살펴봐야 하며, 이사를 하거나 부모와 떨어져 지내는 등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나등 불안하고 긴장할 때 유뇨증이 생길 수 있답니다.
주원인이 심리적인 요인인 만큼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게 중요하며 가정, 학교생활에서 여러 갈등상황을 피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야 합니다.
아이가 용변 실수를 했다고, 면박을 주거나 상처 주는 말을 하면 아이의 자존감 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이 또한 주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