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공동주택에서 관리사무소 직원에게 갑질하는 입주민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번에 서울에서 한 주상복합아파트에서 살고 있는 입주민이 관리사무소 직원에게 갑질 및 폭언에 대해 벌금형을 선고받았는데요.
자신이 직접 고용한 것도 아닌데 왜 이런 갑질을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다같이 살아가는 이웃이며 공생관계의 사람들이 이렇게 갑질이란 것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사람간에 위 아래가 없는 것 같은데 무슨 자격으로 이런 행위를 하였는지 궁금합니다.
갑질하는 입주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공 공 주택이라 아파트 관리소에 가서 갑질을 하는 입주민들이 정말 많이 보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정말 자기가 항상 우유에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길게 말을 적을 필요가 없고 그냥 무시를 하는 것이 좋다고 판단 되네요.
그런 분들은 정신에 문제가 있으신 분들이죠ㅠ 피해의식, 피해망상이 있는데 본인이 을인 상황에서는 아무말 못하고 참고있다가 자기가 보기에 멋대로 대우해도 되는 것처럼 보이는 약자에게는 그걸 터뜨리는 겁니다. 경찰에 모욕죄로 신고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