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기차를 탓는데요. 기차탈때 표 검사는 안하나요?

정말 몇십년만에 기차를 탄것 같습니다. 인터넷으로 예매를 하고 탓는데 표검사를 안하는거예요. 내릴때 하겠지 했는데 내릴때도 표검사를 안하던데 어떻게 승무원들은 티켓 예매한것을 확인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차 내에서 승부원분들이 좌석 상태를 보시면서 검사하시는걸로 알고있어요. 패드같은고 들고 돌아다니시는게 확인중이신거로 알고있어요.

  • 요즘에도 검표 하세요. 승무원이 눈으로 자리와 사람이 있는지 정도 확인하고 다니십니다. 손에 좌석예매상태 들고 다니세요. 주기적인 시간별로 기차 오고 가시는 것이 자리 확인 차 하시는 검표 행위입니다.

  • 안녕하세요. 기차를 탈때 표를 검사 하지 않는 것은 원활한 승차를 하기 위함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 기차표를 검사 안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기차 내에서 승무원이 pda를 들고 다니면서 수시로 검사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철도 회사는 QR 코드나 NFC (근거리 무선 통신) 기술을 사용하여 빠르고 효율적으로 티켓을 확인합니다. 승객이 승차 시 QR 코드를 스캔하거나 NFC 태그를 통해 티켓을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기차는 오래전부터 표검사를 안해요.

    기차안에서 승무원이 빈자리가 보이면 체크정도만 해요.

    아마도 손님을 믿고 표검사를 안하는 것 같습니다.

    몰래타다가 걸리면 30배의 부가금이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