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좀 더 강화된 걸로 알고있는데요, 제가 알기로는 기존 금액 + 확실치는 않으나 50 %를 냈던 것 같습니다. 다시 말해 기존 금액에 얼마가 더 부과됩니다. 그래서 종종 매진된 열차를 타고 승무원에게 무임승차를 한 걸 밝힌 후 결제하는 경우도 봤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이유불문 무단승차한 사람에게 더 엄중한 처벌을 부과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입석표를 끊는 분들은 역무원이 직접 표를 일일이 다 확인합니다. 저는 한달권으로 입석표를 끊어 출퇴근 했던 적이 있었는데 여러번 보면 서로 다 알잖아요. 그래도 매일 확인하셨어요.
열차칸 지정 좌석의 경우, 역무원들이 가지고 다니는 기기(핸드폰 내 앱 등)에서 좌석 승차 여부가 확인되어 비어있어야 하는 칸에 누가 앉아 있으면 확인하는 걸 본 적 있습니다.
모두 경험에 입각하여 답변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