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나 비슷한기차를 표없이 몰래 타면. 어떻해 되나요?

기차를. 몰래 타다가. 걸릴수가 있나요? 무임승차를 많이 한다고 들었거든요 그러다가. 걸리면. 어떻해 처벌을 받는건지요? 그런데 잘걸리는편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ktx나 기차표가 없이 기차에 몰래 탑승하게 된다면 승무원이 돌아다니면서 표가 있는지 없는지 검사를 하게 되는데

    그때 걸리게 되면 무임승차로 걸리기 때문에 부가운임을 내야하는 상황이 되며

    제가 기차를 탔을 때는 걸리는 사람을 본적은 없지만 들은 얘기로는 생각보다 많다고 합니다.

  • 네 KTX를 비롯해서 기차를 예매하지 않고 탑승하는 경우 한번씩 승무원이 돌아다니면서 입석 손님이나 비어있어야하는 자리에 앉아있는 승객을 티켓을 검사하는 과정에서 무임승차가 걸리기도 합니다. 무임승차를 하는 경우 최대 30배의 벌금을 내게 됩니다. (승차권을 위 변조하는 등 사안이 중대한 경우)

  • 우리나라에서 고속철도나 아니면 무궁화 새마을호 무임승차시에 적발이 되면

    철도 사업법 위반으로 법적 처벌을 받을수 있습니다 보통 운임으로 약 3배 정도가

    부과가 되는데요 그런데 많게는 약 30배를 부과하는것도 있는것 같아요

    되도록이면 차표를 꼭 티켓팅해서 타야할것 같아요 그리고 창피한것도 무릎써야

    할것 같구요

  • 기차표없이 타면 부정승차가 되는거고 걸리면 통상 운임의 3배 내지는 최대 30배까지 부가운임을 내야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사기죄로도 고발될수도 있다고 하네요 요즘 기차에서는 검표하는 승무원들이 자주 돌아다니고 그리고 승차권 확인도 더 철저해진것같습니다 아무래도 리스크가 너무 크니까 그냥 정당하게 표사서 타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 보통 승무원이나 직원분께서 한바퀴 돌때가있습니다. 그때 표를 하나하나검사하시는데 표가없으면 잃어버렸을경우 결제내역을 보여주시거나 현금으로 하셨다면 어디역에서 탔는지 매표소에서 계산한거 cctv로 확인되면 넘어가는데 그냥 공짜로 타려고 탑승한 경우에 걸리게되면 많게는 표값의 10배까지도 물리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정해진 룰이 있긴한듯한데 몰래타려고하는거는 생각하지마시고 아까워마시고 결제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