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은 통로와 화장실 주변도 수시로 순회하며, 단말기를 통해 실시간 예약 현황을 확인하므로 빈 좌석이나 통로에 오래 머물면 검표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검표 방식: 승무원 단말기에는 발권된 좌석이 표시됩니다. 예약되지 않은 좌석에 앉거나 통로에 계속 서 있으면 부정 승차로 간주되어 불심검문을 받게 됩니다.
무임승차 처벌: 무임승차 적발 시 운임의 최대 30배에 달하는 부가운임이 부과되며, 고의성이 짙을 경우 철도특별사법경찰대에 인계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