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호진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9.11 이전엔 미국과 중동은 사이가 나쁘지 않고 오히려
석유때문에 친해지고 싶은 사이였습니다. 이스라엘 문제로 좀 다툼이 있었지만요.
특히 오사마 빈라덴은 미국의 지원을 받는
사우디의 유명 갑부집안의 일원 이며 소련을 상대로한 전쟁에도 참여한 적 있어서
CIA가 뒤를 봐주는 용병조직을 세웠었습니다.
이런 과거 때문에
오사마빈라덴 미국돈 받은 적 있음=9.11테러는 미국돈으로 일어남
=9.11테러는 미국의 자작극임
이라는 음모론이 있는 것 입니다
실제론 빈라덴은 파키스탄으로 가서 자기 조직을 테러단체로 바꿨고
이시점에 의절당해서 사우디에 남은 재산을 모두포기해야 했으니
미국돈이 어쩌구 하는건 완전 틀린 소리고
그냥 여러 정치적 상황과 당시 탈레반의 상황을 볼때
미국편 계속 드는 것 보단 중동여론을 모으는게 낫다고 판단되서
편을 바꿨을 뿐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