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포경수술 후 염증, 부종 일상생활 어려운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포경수술 후 5일차부터 실밥 아래 기둥부분이 링모양? 으로 붓더니 살짝만 만지거나 닿아도 찌릿하거나 욱신거리는 통증이 심하고, 누워있을때 보다 서 있으면 중력에 의해서 인지 더 아플때가 있습니다. 보통 눕거나 앉아서 가만히 있어야 통증이 없이 유지되는 시간이 길어요.
5,6일차가 주말이였어서, 7일차 되서 병원에 갔더니 염증이라고 엉덩이 주사 2방 맞고 항생제랑 진통제약 다시 탓어요. 의사분 말로는 염증부은게 줄어들거나, 터지거나 한데요. 터지면 좀짜고 포비돈 바르래요. 이거 이대로 둬도 되는건가요?
저는 바로 짜주거나 할줄 알았거든요..
집에 일회용 멸균침있는데 부은곳중 더 튀어나오고 말랑한 살짝 검스레해진 곳(의사분이 터질위치 예상한 곳) 살짝 톡 찌르고, 좀 짜볼까요? 그럼 괴로운 통증이 사라지지 않을까요?
사진보다 실제로는 더 땡땡하게 부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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