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하기 전 설렘을 계속 이어갈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항상 연애 하기전에 썸탈 때의 설렘이 제일 큰데요

이런 설렘을 연애를 하면서도 계속 이어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노하우를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간이 지나다보면 설렘은 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서로가 익숙해지고 편해지기 때문에 언제까지나 설레는 것은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설렘을 오래오래 유지하기 위해 언행에 있어서 서로에게 항상 조심하고 이따금씩 새로운 데이트를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현실적으로 없습니다. 만약 있다면 만남을 2주에 1번 정도로 횟수를 제한하면 가능은 합니다. 연애는 제일 처음 두근거리는 마음이 크고 만날수록 서로 익숙해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설레임이 없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익숙해진다는 것은 그 만큼 서로 편안하고 신뢰를 하는 것으로 설레이는 감정 보다 더 좋은 역할을 할 수도 있습니다.

  • 연애를 하기전에는 상대방을 생각하기만 해도 두근거리고 설렘이 느껴지게 되지만

    아무래도 사람이라는게 적응을 하다보면 내가 좋아하는 상대방을 보아도

    연애를 하면서 초기에 설렘은 느껴지지 않게 되는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은 사람마다 기간의 차이가 있을뿐이고 결국에는 설렘은 사라지게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새로 시작되는것은 상대방과의 유대감이나 연인으로써 느껴지는 심리적인 편안함 등이 느껴져서

    새로운 감정들이 생겨날수도 있으니 너무 연애초기에 설렘에 집작하지 않는게 좋을수도 있습니다.

  • 연애 초기에는 서로에게 설렘이 큰데요. 시간이 지나면서 설렘정도가 줄어드는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만. 상대에게 항상 호감도를 가져야 뭘해도 상대에게 설렘이 지속될수 있을것 같아요

  • 설레임은 불확실함과 미지에서 오는 감정입니다.

    아직상대방에대해 잘모르기에 상대방의 행동 말 등에서 설렘이 오는것이죠 여행을 간다거나 새로운무언가 시작할때 설레는 이유도 같습니다

    연애기간이 길어질수록 당연히 상대방을 더 많이알게되고 그렇기에 설렘이 줄어드는건 당연한 이치입니다.

    다만 방법이없는건 아니고 새로운 경험을 함께하면 됩니다.

    여행을 가던 액티비티한 무언갈 하던 하다못해 함께 도서관을가는 평소에안하는 새로운경험늘 하면 설레일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