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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늦은 밤에 전 남친에게 '자니' 라고 문자 오면 뭐라도 답하면 좋나요?

종종 늦은 밤 시간에 전 남친에게

'자니?' 라는 문자가 오게 된다면

여러분들이라면 어떤 식으로 답장을 하시나요?

아니면 그냥 읽고서 씹는 것이

최선의 답장일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흐그

    조흐그

    전남친의 미련문자에 답해주시면 계속 여지를 갖고 연락할것입니다,

    질문자님의 선택으로 만나고싶은의향이있다면 연락을 하시고

    손절이면 연락해주지마시고 차단이나 무시하시는게 방법이죠

  • 본인의 마음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기 자신도 그 남자를 잊지 못한다거나

    혹은 다시 돌아가고 싶은 충동이 매우 크다면

    그냥 못이기는 척 답장을 하는 것도 맞겠지요

    그러나 그것이 아니라면

    새로운 곳으로 나아가고 싶다면

    혹은 또 반드시 그럴 이유가 충분하다면

    그냥 독하게 맘먹고 모른체 하는게 좋겠네요

    차단까지 하는 거는 상대를 너무 나락으로 보내는 것이기에

    그나마 무시가 낫다고 봅니다

  • 읽씹이 제일 좋은거 같은데요. 답장하는 순간 연락이 계속올거같은데요.

    일반적인 남자라면 늦은밤에 헤어진 사람에게 연락하지 않아요. 헤어지기전에 잡지요

  • 현 남친이 아니라 전 남친이 밤에 자니? 문자가 오면 그냥 무시하고 씹거나 아니면 아예 읽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연인은 사귀다가 헤어지는 경우 사유가 무엇이든지 간에 상관없이 깨끗하게 헤어지고 이후 서로 연락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단지 내가 너무 아쉽고 다시 만나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자니라는 문자에 길게 답장하면 됩니다.

  • 노래 가사가 생각나는 질문이네요 그냥 답장 안하고 꺼버리는게 제일 나은 선택이죠 ㅋㅋ

    님도 생각나시몀 답을 해주셔도 되고요

    뜬금없는 문잘 보내 보지만~

  • 종종 밤늦게 잘자니 문자가 온다면,

    혹시 헤어진게 미련이 있고 재결합 마음이 있다면 받아주고,

    다시 재결합 마음이 없다면,

    문자를 차단 하거나 전화번호를 차단해야 되겠지요.

  • 아무래도 밤이 되면 활동이 없어지니 이런저런 생각이 나면서 옛날 생각도 나고, 심심하기도 하고, 적적하기도 하고... 하니 그런 연락을 보내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라면 굳이 답장을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애초에 지나간 인연에 대해서는 미련없이 차단을 해두어서 연락 받을 일도 만들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일단은 정해진 시간에 늦게라도 그렇게 문자라든지 연락이 온다면 아무래도 저 같으면 받지 않을 것 같습니다 계속 받아 주다 보면 아무래도 이 생각 저 생각이 나면 잠이 안 올 수도 있고 그런 프라이버시는 서로 지켜 주는게 저는 좋다고 봐요 그렇기 때문에 차라리 답장을 안 하는게 최선인 거 같습니다

  • 차단안한거면 받아주세요 맘이 있으니까 시간내서 질문하셨겠죠?? 본인 생각그대로죠 받아주세요 재회하실듯합니다. 꼴도보기 시르면 이미 차단박고 욕한바가지 했겠죠?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늦은밤 전남친에게 자니라고 문자오면 보지도 않고 삭제하고 차단할것같습니다.미련이있다면 연락하시구요.미련이없으면 차단해야되겠죠.

  • 전남친의 연락은 무조건 안받는게 정석이지만 전남친 번호를 아직도 차단하지 않으셨다는 뜻이니 아직 마음바뀔 여지가 있는지 스스로에게 먼저 물어보세요

  • 마음이 어느정도 남아있느냐. 현재 연애중이냐에 따라 달라질것같아여. 연애중이라면 그냥 무시할듯하구. 아니라면..답변을 할지도 모르겠네요 

  • 상황마다 다른것 같아요 현재 전남친에게 이성적인 감정이 남아 있다면

    아니 라고 대답할것 같구요 그리고 전혀 이성적인 감정이 없다면 그냥 읽고

    씹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