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선수가 지금까지 토트넘에 잔류하고 있는 것은 본인의 의사가 크게 반영된 결과입니다. 최근 부임한 프랭크 감독은 손흥민에게 이적여부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을 줬고 손흥민은 이에 따라 토트넘에 남겠다는 뜻을 구단에 공식적으로 전달했습니다. 미국 LA FC를 포함한 여러 구단의 관심도 있었지만, 손흥민은 가족과의 거리, 생활방빅 등을 고려해 이를 거절하고 잔류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손흥민은 이미 토트넘의 리빙 레전드 이고 런던에서 10년 이상을 살았기에 다른 나라로 가는 것을 싫어 합니다. 토트넘에.남아서 내년에 리그 우승이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노릴 것이고 설사 그랗지 못하더라도 작년 보다 더 활약을 해서 1-2년 더 활약하고 토트넘에서 레전드로 은퇴를 하고자 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