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선수는 이번 시즌 토트넘에 잔류하는 것으로 정리된 분위기입니다. 새로 부임한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손흥민의 리더십을 높이 평가하면서 팀에 남기를 바란다고 직접 구단에 전달했다고 해요. LA FC와의 이적 논의도 있었지만, 토트넘이 요구한 이적료가 너무 높아서 무산된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출전 시간은 줄어들 수 있다는 전망도 있지만, 여전히 팀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을 것 같습니다. 이적설이 많았던 만큼 당분간은 상황을 지켜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